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4번째 글: 아릿아릿한 느낌만 간직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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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
ㅅ ㅏ슴 새싹

서서히 아릿해 지는구료~!

지난 금욜에 가서
상악에도 땡기기 작업 하고 왔답니다.
하악을 더 많이 땡겼다는데..상악이 훨씬 느낌이 있네요
지금도 남들처럼 밥을 못 먹는 다든지...
이 닦을때 넘 아프다든지...
모 이런 증상은 없고..
단지 조금 아릿하고 얼얼하달까요~
깍두기나 땅콩 얼음을 못 먹고 있는 정돕니다.
쌀과자 녹여먹구요..ㅋㅋ

이 느낌 그래도 쭈욱~~어여 발치 공간이 사자졌으면 좋겠어요...
3주만에 치과를 찾았더니 젤루 맘에 들게 해주는
위생사 분께서 그만 두셨더라구요..
쪼금 서운 했답니다.
교정 시작한지 일년이 다 되어가니
일하시는 분들이 종종 바뀌는 걸 보게 되는가 봅니다..ㅋ

사진도 찍고 그래야는데..
영~~게으르니즘과 귀차니즘이 절 놓아주질 않아요..
그래도 조만간 사진 한장 찍어 놓아야
변화된 모습 확인 가능하겠죠..
곧 올릴께요^^

활기찬 한주 시작하셔요!!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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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그랬어XG
20년 전
"단지 조금 아릿하고 얼얼하달까요~
깍두기나 땅콩 얼음을 못 먹고 있는 정돕니다."
지금 님의 일기를 읽고 무지 혼동에 휩싸였습니다
지금 아릿하게 아프시다는건지
아님 하나두 안아프시면서 저처럼 아파서 양치도 못하는 교정인에게
살짝쿵 염장실하시는건지.....ㅋㅋㅋㅋㅋ
무튼 님이 별루 아프지않으시다니 정말 다행이네여
그러고보면 지난번일기들뿐만아니라 님의 일기를 보면서 느끼는건데
확실히 님은 축복받은 교정인임이 틀림없습니다
그럼 즐교하세요!!


20년 전
아무래도 하악보다는 상악이 더 아프구 항상 그래요.
돌출이 아니였음에도 항상 상악이 더 아팟던 기억이 많습니다.
우짜든 언니 이제 당기기 작업 계속 들어가니까,
입 많이 들어가겠네욤 ^^ ㅎㅎㅎ

많이 아파도 좋으니 어여 입들어가고,
발치공간 메워지길 바라는 이 간절한 마음...
어느정도 교정한 사람이라면 한번쯤 느껴본 마음이겠죠. 푸하하~
어째든 언니도 앞으로 이뻐질 일만 남았네요.
항상 마지막까지 즐교하시구요,

제일 맘에 들었던 치위생사분이 그만두셔서 서운하시다...
사람이란게 참 잔정이 무섭다니까욤.
어째든 그럼 또 다른 위생사분의 손길에 적응해야죠.
지금 남이있는 위생사분들중,
제일 잘하시는 분을 얼른 찾도록 하세용 ^^*

그리고 사진 얼른 좀 올려보세요~
완젼 궁금해 죽겠는데...
귀차니즘 땜에 그러다 교정끝나서 중간에 변화된 사진 못찍어요.
얼른 찍어 놓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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