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5번째 글: 서서히 아릿해 지는구료~!

📍 지금 보는 글 · 16번째

ㅅ
ㅅ ㅏ슴 새싹

ㄷ ㅏ시 지루한 하루 시작!!



아직까지 이 변화 되는 것도 없는거 같고...
치과 댕겨와서 일주일은 이가 좀 얼얼하더니
지금은 또 멀쩡하고 담주에 댕겨오면 좀 달라질까요?

오늘은 삼실루 친구가 놀러온다네요
신랑이 술 먹고 늦잠 자서 기흥에 있는 신랑 직장까지
태워다 주고 퇴근할때까지 근처에서 놀거랍니다.
제가 그 근처에 있어서 놀다가 점심 먹으러 가려구요~

심심하기도 하여서
삼실서 혼자 창가에 앉아 한방 찍어 봤답니다..ㅋㅋ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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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
20년 전
요즘 날씨두 좋구 ㅋㅋㅋ
사무실 앉아있기 너무 시러요 ㅠㅠㅋㅋㅋ
그
그랬어XG
20년 전

푸른 나무들과 붉은 장미를 바라 봅니다

당신과 날 위해 피어있는 나무와 꽃들을 본답니다

그리고 생각해 봅니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

나는 푸른 하늘과 흰 구름들을 바라봅니다

환한 빛은 낮을 축복하고,

어둠은 잘 자라고 인사하지요

그리고 생각해 봐요.....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

하늘을 가로지른 너무나도 예쁜 무지개 색깔은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의 표정들 속에도 가득하네요

"안녕하세요"하고 손을 흔들며 악수를 나누는 친구들을 보아요

그건 바로 “당신을 사랑해요"라는 말이예요

아기의 울음소릴 들어요, 그들이 자라는 것도 본답니다

그 아이들은 내가 아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것을 배울거예요

난 생각해 봐요.....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요

그래요..... 난 생각해 봅니다

이 얼마나 멋진 세상인가..... 하구요

-What A Wonderful World / Louis Armstrong

ㅅ
ㅅ ㅏ슴 글쓴이
20년 전
와우~~멋진 글인걸요!!
이 봄에 좋은 글 감사드려요^^
20년 전
아~ 언니 사진 너무 분위기 잡으셨당~
사모님, 외로우신가요? ㅋㅋㅋ ^^*
봄이 오는데 언니 사진은 너무 쓸쓸해 보이네...
웃는 사진 올려줘잉~~~

이그 그래도 언니,
맨날 나처럼 아파서 괴로워 하는것보다는,
잠깐 잠깐 아픈게 나아영~
글거 자료실에 올려논 사진 보니까,
치열이 아주 치아모델 같이 되었더만요~ 깜짝 놀랐는걸요.
변화가 아주 많던데여 ^^

글거 언니가 사장님인가욤?
사무실에 친구가 막 놀러와도 되고~
언니 자영업하시는 중??? 싸장님이얌??? 부러워 부러워~~~
우리 안양번개 함 해야하는데,
안양에 맛있는것들 다 먹어줘야 하는데~~ 꺄울~~~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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