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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스크류가 덜렁덜렁~
상악: 515
하악: 495
어제 월요일 오후, 분실된지 몇년이나 지난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고, 오랜만에 헌혈이나 할까 해서 강남헌혈의집을 갔다.
철분이 부족해서 헌혈은 못하고, 아쉽게 헌혈의 집을 나서는데, 상악 왼쪽 스크류박은 부분이 욱신욱신~ 혀로 만져보니 더 아푸고.. 덜렁거리는 느낌까지 났다.
마침 치과가 옆건물이라 급히 병원에 연락을 취해 눈썹 휘날리게 달려가 덜렁거리는 스크류를 빼고 새 나사를 다시 박게 되었다. 흑~
(선생님 언제나 쌩유베리감솨.........ㅜㅜ)
요놈은 제발 잇몸뼈에 코옥~ 박혀 교정 끝날때까지 아무탈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면 좋겠다.ㅜㅜ
참을만한 고통이었지만, 덜렁거리는 스크류는 넘 무서웠다.ㅡㅜ;;
하악: 495
어제 월요일 오후, 분실된지 몇년이나 지난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고, 오랜만에 헌혈이나 할까 해서 강남헌혈의집을 갔다.
철분이 부족해서 헌혈은 못하고, 아쉽게 헌혈의 집을 나서는데, 상악 왼쪽 스크류박은 부분이 욱신욱신~ 혀로 만져보니 더 아푸고.. 덜렁거리는 느낌까지 났다.
마침 치과가 옆건물이라 급히 병원에 연락을 취해 눈썹 휘날리게 달려가 덜렁거리는 스크류를 빼고 새 나사를 다시 박게 되었다. 흑~
(선생님 언제나 쌩유베리감솨.........ㅜㅜ)
요놈은 제발 잇몸뼈에 코옥~ 박혀 교정 끝날때까지 아무탈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면 좋겠다.ㅜㅜ
참을만한 고통이었지만, 덜렁거리는 스크류는 넘 무서웠다.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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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신경 안쓰고 살고 있는뎅,,,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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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류박고 1~2주되던 때부터 혀로 만져보면 조금씩 앞으로 나오고 있단 생각도 들었고요. 지금 새로 박은 스크류는 튼실하게 잘 박혀서 좋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