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8번째 글: 이제 조이는 일만 남았다! 아하하핳~

📍 지금 보는 글 · 39번째

게
게토 새싹

어제 스크류가 덜렁덜렁~

상악: 515
하악: 495

어제 월요일 오후, 분실된지 몇년이나 지난 운전면허증을 재발급받고, 오랜만에 헌혈이나 할까 해서 강남헌혈의집을 갔다.
철분이 부족해서 헌혈은 못하고, 아쉽게 헌혈의 집을 나서는데, 상악 왼쪽 스크류박은 부분이 욱신욱신~ 혀로 만져보니 더 아푸고.. 덜렁거리는 느낌까지 났다.
마침 치과가 옆건물이라 급히 병원에 연락을 취해 눈썹 휘날리게 달려가 덜렁거리는 스크류를 빼고 새 나사를 다시 박게 되었다. 흑~
(선생님 언제나 쌩유베리감솨.........ㅜㅜ)

요놈은 제발 잇몸뼈에 코옥~ 박혀 교정 끝날때까지 아무탈없이 그 자리에 있어주면 좋겠다.ㅜㅜ

참을만한 고통이었지만, 덜렁거리는 스크류는 넘 무서웠다.ㅡㅜ;;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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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18년 전
헉, 스크류가 잘이따가도 덜렁거릴수가 있나요?? 지금 박은지 한달쯤 됐는데,,
아무 신경 안쓰고 살고 있는뎅,,, ㅜ
게
게토 글쓴이
18년 전
저도 한달쯤 됐는데 음식 먹을때 막 건드렸거나, 잇솔질할 때 자주 건드렸었나봐요~
스크류박고 1~2주되던 때부터 혀로 만져보면 조금씩 앞으로 나오고 있단 생각도 들었고요. 지금 새로 박은 스크류는 튼실하게 잘 박혀서 좋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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