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5번째
교정한지 7개월째 되는군요!!! +ㅂ+).....
근데 변화가 크게 없습니다.
4월달에 브라켓 붙이기 전 상악 하악 발치부터 했고...
하악 발치와 동시에 브라켓을 붙이는 바람에...
대략 브라켓은 5월초쯤에 붙인것 같습니다. (기억이 맞나?)
치아가 상당히 고른편인데... 옆에 치아 조금 움직인다고 ㅡㅡ
시간을 2개월정도를 잡아먹은거 같네요. (맞나?)
7월에 스크류 넣고 기다리고... 하다보니...
현재 10월... 발치 공간은 3/1? 이정도 줄어든것 같습니다.
다른분들은 4개월만 되었는대도 발치공간 거의 다 매꿔지던데
불안해서 죽겠습니다. ㅠㅠ
그리고 교정치과...
말이 조금씩 바뀌기 시작했어요...
현금으로 하면 할인해주는거다.
할인해주는 값으로 브라켓값 메탈로 320받겠다.
처음엔 1년반이면 실컷 하시겠네요~ 치열좋아요 라고 하고는...
나중엔 2년에서 + - 생각하세요.
미묘하게 말이 바뀝니다.
돈이 오가다 보니 그런가 봅니다.
지금 월치료비 5만원만 더해도 대략... 1년반이면 90만원
유지장치비 30만원. 스크류값 상악만 30만원....
여기서 100만원이 넘는 돈들이 더 추가되니...
500만원돈 되는건 정말 ㅡ.,ㅡ 쉽군요...
괜히 했나 후회도 되고...
약간 신뢰도 안쌓입니다. 일부로 천천히 해주는건가? 싶기도 하고...
밑에 파워체인 갈아주고 끝에 삐져나온 와이어 잘라주는게 다인데...
월치료비 5만원도 부담스럽고 ㅠㅠ
직장을 옮겨서 1시간이나 걸리는 거리임에도 지과를 가는데...
ㅠㅠ 장난아니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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