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교정 5개월 차 4번째 와이어를 달다

📍 지금 보는 글 · 4번째

밍
밍크고래 새싹

상악 많이 들어갔다~

11월 27일 정기검진....

샘을 기다리다 지쳐 스켈링을 받으며 시간을 떼웠다.

입을 헹구어 보니 치석 무지 많다. 특히 하악에...

나 양치질 하고 지낸거 맞나?

 

드디어 선생님과 대면~~~

이제 하악에 장치 달자 신다!! 상악 어느 정도 들어갔단다.

드디어 만 5개월을 채우고 하악에 장치 단다.

 

전과 동일하게 와이어 부터 달고 후에 하악 발치 할꺼라고 하셨다.

하지만 내가 바꿨다.

이유는 발치 할 이에 있는 충치 때문이다.

샘은 며칠 사이에 충치가 심해지지는 않을 꺼라 하셨지만

난 불안했다.

'충치 진행되기 전에 얼른 빼고 싶어!'

 

결국 브라켓 달면서 빼기로 했다.

담주 토요일.... 그날이 D-day다.

 

그런데 또 집에 오니 생각이 바뀐다.

그냥 샘 말대로 와이어까지 달고 있다가 뺄까??

아악~~ 고민이다.

 

이사모 여러분! 여러분 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고민에 휩싸인 어린양에게 도움 좀 주세요.

 

 

 

 

 

 

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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썩은거는 빨리 빼면 시원 해지는 느낌이 왜일까요 ㅋㅋ

 

 

없어지면 속이 편한거 같아요  나중에 이넘이 ..아프게되면 ..

 

진짜 죽죠 ㅎㅎ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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