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2번째
다음달 사랑니 발치예약... 찰나의 순간....
교정 한지 만 1년 됐어요.
1년 동안 여러 사건이 생겨서 검진일과는 상관없이 교정 병원 종종 다닌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도 새로운 변수가...
사랑니 발치 예약하고 왔어요.
하악 사랑니 말이죠....
안 빼고 진행 해도 된다고 해서 진행했는데....
오늘 보더니 빼자고..... 다음 검진 때....
아무 생각없이 갔는데 와이어 위아래 모두 교체....
한가한 시간에 병원갔는데 2시간 만에 병원에서 나옴....
(병원 진료 10시 부터고 난 10시 예약 환자였음...
병원 점심시간은 12시 30분 부터임 ㅋㅋㅋ )
병원에서 나오고 보니 점심시간인....
이런이런이런.......
게다가 병원 나와서 무작정 폰 바꿔버림...
번호까지 싹 바꿨어요....
오늘은 아무리 봐도 충동의 날 인가봐요...
모든 걸 순간 결정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예상 밖의 변수가 생기면 이따금 데미지가 크게 와 닿을 때가 있는 것 같아요.
병원에서 힘드셨을 듯... 바꾼 폰 맘에 많이 드셨음 좋겠어요. 저도 빨리 1년이 훅 갔음 좋겠네요.^^
댓글 메뉴
중간에 사랑니를 빼야 한다니 좀 귀찮은 변수가 생기셨네요.
전 벌써 27살인데도 아직 사랑니가 않나서 혹시 교정 중간에 날까봐
조마조마 합니다.ㅋㅋ 뭐든지 예측 불가능한 인생~
댓글 메뉴
저두 사랑니 조마조마해요ㅠㅠ
영원히 안빼면 안될까요??무서워용~
댓글 메뉴
ㅇ ㅏ니ㅜㅜ이럴수가.....
ㅠㅠㅠㅠ
저는 사랑니가 ..; 안나서ㅜㅜ 잘모르지만..........
.........!
그냥 액땜했다고 ㅜㅜ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