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두번째 일기
교정 3일째에 접어들었다..
너무 툭 튀어나온 입이 적응 안 되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조금 적응이 되지만..
송곳니 부분에 붙어 있는 갈고리 모양 브라켓이 자꾸 살을 찔러서 아프다 ㅠㅠ
어제는 그런게 없었는데 왜 오늘 갑자기..
송곳니에 붙어있는 브라켓만 좀 특이하게 생겼던데.. 원래 다 그런건가??
다른 사람들은 왁스를 바른다느니 뭐 그러던데.. 그거 바르면 안 아프게 되는건지..
왜 우리 치과는 그런거 안주는지 ㅠㅠ
고통좀 줄여보려고 일반 세라믹 대신 세라믹 자가결찰로 했는데.. 아프다..
그냥 세라믹이었으면 더 아픈건가? 차이가 뭘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ㅋㅋㅋ
아~ 삽겹살 우걱우걱 씹어먹고 싶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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