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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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하로로 새싹

두번째 일기

 

교정 3일째에 접어들었다..

너무 툭 튀어나온 입이 적응 안 되던 어제와 달리 오늘은 조금 적응이 되지만..

송곳니 부분에 붙어 있는 갈고리 모양 브라켓이 자꾸 살을 찔러서 아프다 ㅠㅠ

어제는 그런게 없었는데 왜 오늘 갑자기..

송곳니에 붙어있는 브라켓만 좀 특이하게 생겼던데.. 원래 다 그런건가??

다른 사람들은 왁스를 바른다느니 뭐 그러던데.. 그거 바르면 안 아프게 되는건지..

왜 우리 치과는 그런거 안주는지 ㅠㅠ

고통좀 줄여보려고 일반 세라믹 대신 세라믹 자가결찰로 했는데.. 아프다..

그냥 세라믹이었으면 더 아픈건가? 차이가 뭘까... 갑자기 궁금해진다 ㅋㅋㅋ

아~ 삽겹살 우걱우걱 씹어먹고 싶다 ㅠㅠ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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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15년 전
제것도 뾰족하게 생겼어요 ㅎ 어금니랑 송곳니브라켓이요 ㅎ
하
하로로 글쓴이
15년 전
송곳니 브라켓이 원래 그런거였군요~ 양치 할 때도 계속 걸리고 여러 모로 불편하네요 ㅠㅠ 뭔가 특별한 게 있는건지.. 아직 알 턱이 없고 ㅋㅋ
깐
15년 전
왁스 달라고 하면 줘요. 어느 정도 적응될때까지 찌르는 부분에 왁스 꼭 붙이세요. 저도 병원에서 따로 설명도 없고 왁스 안 받아 와서 참고 참다가 말을 제대로 못할만큼 입 안이 완전 다 헐어서 치과에 갔더니 치위생사샘이 많이 미안해하더라구요. 많이 헐어서 염증 치료까지 따로 받아야 했었어요.
귀
15년 전
저는 일반세라믹을 했어요~ 아픈것은 똑같아요~ 왁스는 필요하면 주신답니다!!!
캔
15년 전
이 브라켓이라는 녀석이 참 신기하게..매일 같은 자리에 붙어있는데 상처를 낼때도 있고 안낼때도 있더라구요..처음엔 괜찮았던 자리가 지금은 헐기도 하고 처음에 헐었던 부분이 지금은 멀쩡하기도하고..헐었따 나았다를 반복하는 곳도 있꼬..얼른 왁스를 받아서 고통에서 벗어나세요~~^^*
하
하로로 글쓴이
15년 전
헉 ㅠㅠ 저도 염증 생기기 전에 왁스 꼭 달라고 해야겠네요~ 그건 달라고 하면 그냥 주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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