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3번째 글: [링거라미네이트] 110506 세번째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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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천호j 새싹

[링거라미네이트] 110617 네번째방문 +치아사진 수정

0617 치아사진.jpg 0617 내사진.jpg

2011 06 07

이날 치과가서 치아 뽑았어요

정말 치아를 뽑는다는 생각에 온몸이 가만히 있어도 덜덜 떨리더라구요 ㅠㅠ

예전에 사랑니 뽑을때 정말 너무너무 아파서 마취 기다리는데 누워있는데 손이 덜덜덜 ...

아직 어른 되려면 멀었나봐요 ㅠ_ㅠ ㅋㅋㅋ

 

근데 막상 마취하는데도 별로 안아프더라구요

마취하고 나서 다시 조금 기다리는데 벌벌벌 -

그러다 의사선생님이 오셔서 쑥 하고 뽑으시는데, 정말 아무런 느낌도 안나고 아프지도 않더라구요

 

이상하죠?

정말 무서웠는데 ^-^;;;

 

제가 유치라 그런지 그렇게 많이 붓지도 않고 마취 풀린 후에도 별로 안아프더라구요.

그래도 이빨이 하나 비니까 조금 신경쓰이긴 하나 아무도 모르더라구요;

 

월래 월요일에 붙여주신다고 예약을 잡았으나,

개인사정으로 월요일은 못가고

 

2011 06 17

이날 드디어 가치를 붙이러 갔답니다 ^0^

가치 붙이고 후기 올리려고 했으나 앞으론 그날 갔으면 그날 바로 후기올리도록 할게용!

 

가치 붙이기 전에 그 자리를 소독하고 깨끗이 닦는 작업을 했어요.

사이사이 낀 치석들도 조금 제거해주시고  [열심히 칫솔질 한다고 하지만 치석은 어쩔 수 없나봐요 ㅠㅠ]

가치를 붙이는데도 순식간에 슝 하고 붙이셨답니다.

 

가치는 역시 가치더라구요;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옆 치아에 붙여논거라서 위에서 보면 마치 종이한조각 붙여논 것 같아요

 

치위생사 언니께서 가치는 약하다는 말에 음식 먹을때도 조심조심-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고 있답니다 ^^;

 

저는 요번주 토요일 그러니까 내일^^*

부산으로 이른 휴가를 놀러간답니다~

월래는 부산가서 사진도 많이 찍고 사진도 같이 올리려고 했으나

후기를 얼른 올려야겠단 마음에 ^^;

치과에서 사진 보내주시면 수정하는 겸해서 같이 올려드릴게요

 

날씨가 너무너무 덥고 찌뿌둥해요

교정하시는 분들 입맛도 많이 사라지시고 힘드시겠지만

노력하는 치위생사, 의사선생님들 생각해서 칫솔질도 열심히 하시고 예약날짜/시간도 딱딱 지키는

매너 교정인이 되도록 해요♡

 

이상 지현이의 네번째 교정일기 였습니다 ^0^

 

+ 치아사진 추가로 올려요 ^^

 가치붙이고 찍은거에요~!

ss.jpg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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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부정교합이 별로 심하지 않으셔서 링거 라미네이트 하시나봐요 ~

저도 이뽑을때 진짜 심적으로 좀 힘들기도 했어요

그래도 조금 지나면 괜찮답니다 !! ㅎㅎ

미
15년 전

링거라미네이트도 발치교정 하는군요...  나날이 새로운 방법이 늘어가는듯...

캔
15년 전

링거라미네이트는 발치 안하고 하는 교정인줄 알았는데..아니였네요..

교
15년 전

발치,.. 소리만 들어도 벌벌벌 떨었는데-

이제는 겁날게 없네요~~~

15년 전

헛~ 링거라미네이트도 발치교정이 가능하군요~ +ㅁ+

가치 붙히니까 티도 안나고 괜찮네요~ ^^

천
천호j 글쓴이
15년 전
전 유치라 그런지 발치는 별로 아프진 않더라구요~ 피가 많이 나서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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