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대체 몇 번째인지...
1년이 넘으니까 월치료도 몇 번을 갔는지 계산을 잘 안하니
모르겠네요. ^^
3주에 한번이니 열 두번은 넘는 것 같고...
3주 전에 휴가 갔다 오늘 월치료 갔다 왔어요.
발치공간이 너무 안 줄어서 담 치료 때 추가로 뭘 더 할지도 모른다고 하더니
하악 가장 안쪽 양 어금니 바깥쪽에 브라켓을 붙였어요.
제가 전체 설측인데 밖으로 하니 잇몸이 많이 불편하네요.
끝에 달린 고리에 잇몸이 쓸려서...
장치가 없을 때는 양치하기 불편하지도 않았는데...
(앗! 왁스야 도와줘~!!)
참!
윗니는 본 떴는데 일주일 후에 다시 오래요.
뭘 하려는 걸까요?
아래는 스크류도 추가로 할지 모른다고 하고...
궁금... 걱정... 뭐 그러네요..
내 이가 나이 많은 주인 만나서 안팎으로 고생이 너무 많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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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치공간이 잘 안줄어서 순측으로 또 하셨나봐요 ㅠㅠ
양치하기 진짜 귀찮지만 충치생기면 골치아프니깐 양치 잘하시구요!
왁스는 진짜 찬양해얄듯...없으면 못살아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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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스크류는 저도 한쪽에 했는데요... 정말 이거 아무것도 아니예요. 하악 스크류는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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