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첫번째 교정 일기
아~ 심각해요...
교정 선생님의 말씀이셨다
겉모습으로 봐선 그렇게 심각한건 아닐꺼라고 믿었는 나의 보잘것 없는 자존심이 선생님의 말한마디에
와르르~ 무너져버렸다
여기도 좁고 여길 벌려서 이쪽을 하고 저쪽을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심각한 상태였던가...
쉽게 교정을 해서 하루빨리 끝날줄 알았던 교정이 벌써 3년을 향해가고 있다
지금도 나의 구강엔 딱딱한 은딱지가 붙여져있다
난 교정만으로 예쁘게 변할 내모습을 상상했는데 양악이라는 수술도 함께 만나야될판이 될줄을
미쳐 생각도 못했었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 난 4~5시간을 수술실안에서 양악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 준중환자실에서 난 눈을
서서히 떠지더니 이게 모야~ 왜일케 퉁퉁부어~ 양악이라는 이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잠이 더 좋았다 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어느덧 1년이 된지금 한마디로 "조타~~~"^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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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넘 무서울꺼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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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이라니 축하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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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팟었겠어요!!
이제 이뻐지는 길만 남았으니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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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하다는 양악..성공적이라니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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