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번째 글: 어느덧 9개월을 접어드며,,,

📍 지금 보는 글 · 2번째

백
백여우 새싹

첫번째 교정 일기

아~ 심각해요...

교정 선생님의 말씀이셨다

겉모습으로 봐선 그렇게 심각한건 아닐꺼라고 믿었는 나의 보잘것 없는 자존심이 선생님의 말한마디에

와르르~ 무너져버렸다

여기도 좁고 여길 벌려서 이쪽을 하고 저쪽을 어쩌구 저쩌구...

그렇게 심각한 상태였던가... 

쉽게 교정을 해서 하루빨리 끝날줄 알았던 교정이 벌써 3년을 향해가고 있다

지금도 나의 구강엔  딱딱한 은딱지가 붙여져있다

난 교정만으로 예쁘게 변할 내모습을 상상했는데 양악이라는 수술도 함께 만나야될판이 될줄을

미쳐 생각도 못했었다

지금으로부터 1년전 난 4~5시간을 수술실안에서 양악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냈다 준중환자실에서 난 눈을

서서히 떠지더니 이게 모야~ 왜일케 퉁퉁부어~ 양악이라는 이아이와 많은 이야기를 하고 싶었지만 잠이 더 좋았다 그렇게 일주일이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어느덧 1년이 된지금 한마디로 "조타~~~"^ㅡ^

댓글 1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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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
15년 전
양악수술하셨군요! 대단하세요! 양악은 아직무서운수술같아요ㅎ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여러군데 상담도 많이 다녀보고 아주 신중하게 결정해야되는게 양악수술같아요~
꼬
15년 전
와 ㅠㅠ 양악하셨네요 ㅠㅠ 부럽고 대단하세요 ㅠㅠ
전 넘 무서울꺼같아요 ㅠㅠ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제가 대담한 구석이 있는가 그렇게 무섭진 않더라구요 치료목적으로 꼭 하고 싶었거든요~^^;
미
15년 전
대단한결정을하셧군요
성공적이라니 축하드립니다~!!ㅎ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네네~ 감사합니다~^^
교
15년 전
양약수술하셨어요???
아팟었겠어요!!
이제 이뻐지는 길만 남았으니 천천히 기다려보세요!
화이팅입니다!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네네~ 감사합니다 뼈를 잘랐으니깐 아프긴 아팠지만 전 그렇게 죽을것 처럼 아프진 않더라구요~^^;;
하
15년 전
그래서 양악... 양악 하는군요.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그러더군요 연예인들은 연예인이니깐 얼굴로 먹고사는거니깐 하는건데 저 경우는 어느한부분이 안좋기때문에 치료목적으로 한건데 많은 사람들이 단지 예뻐질려고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렇게는 안했으면 좋겠어요~
캔
15년 전
마지막말 조타~에 꽂혔습니다.
위험하다는 양악..성공적이라니 축하드려요..^^*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네네~ 감사합니다^^
하
15년 전
우와! 그 말로만 듣던 양악! 어땠는지 얘기 좀 들려주세요~
백
백여우 글쓴이
15년 전
네~ 두번째 일기에 적을께요~~^^
깐
15년 전
양악수술에 대한 신비감마저 느끼게 되네요. 성공 사례로 치아부분만이라도 사진 올려 주시면 안될까요? 궁금해요.^^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3번째 글 · 두번째 일기~(양악) 2011.09.27 4번째 글 · 세번째 일기 2011.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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