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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월 치료..
이번에도 어김없이 두시간 반을 차타고 치과엘 갔습니다.
위에 장치 달고 아래 고무줄 바꾸고...
2시에 예약을 한 관계로 일찍감치 서울 가서 친구들을 만났답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친구들과 점심같이 먹고 좋은 시간 보내고 왔답니다.![]()
2시...
치과식구들은 너나 할것없이 모두가 친절하셔서 내집 같은 느낌이 들더군요.
1신간을 조금 넘게 윗쪽 킬본 장치를 붙이고 고무줄 교체하고 집으로 왔답니다.
예약 시간이 오후다 보니 집에 도착 하니 7시가 넘었더라구요..
부랴 부랴 저녁 해 먹고 양치할려구 거울을 보는데 어째 뭔가가 허전한게 이상한거에요.
왼쪽 아래에 고무줄이 없는거에요..허걱![]()
저녁 먹다가 같이 먹은건지...
다음날 부랴 부랴 치과에 전화 했더니 원장님 진료 없는날이라 그 다음날이나 돼야
어떻게 되는건지 알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목요일날 갓다왔는데 고무줄땜에 또 가야 하는건 아닌지 걱정이 되어 일이 안되더라구요..
왕복 5시간 차 타는거 정말 싫거든요..
다음날 연락 받았는데 다행히도 다음달 조금 일찍 오면 될것 같다고 해서 한시름 놓았답니다.
아무래도 내가 먹은거 같죠? 고무줄?![]()
다음달은 보름 정도 빨리 서울 가야 할것 같아요..
아래 킬본 장치 붙일때와는 달리 위쪽은 붙이기만 했는데도 치아가 좀 아픈거 같아요..
제대로 당기기 들어가면 많이 아플거 같아 걱정이네요..
먹는것도 아래위 다 봍여서 그런지 좀더 힘들고 양치도 많이 신경 쓰이고...
뭐 이런것도 시간이 다 해결 해 주겠죠?
언제 그랬냐는듯 며칠 지나면 고기 뜯고 있을지도 모르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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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인이 아니라면 먹지 못했을것들을 많이 먹게 되는거 같아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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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물님은 더 먼 곳에서 다니시느라 고생 많으시네요~ ㅠ
위에 킬본 장치도 일주일정도 지나면 적응될 거예요..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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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불친절한 건 아니지만 어찌... 갈수록 어색한지.
의사라 스텝이나 그냥 형식적으로 묻기만 하고...
다들 지쳐보여서 아프다...어떻다... 뭐 얘기할 분위기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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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