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4번째 글: [11.7.14] 5분 만에 끝난 세 번째 월치료~ 및 짤막 후기(소개팅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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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새싹

[11.12.20] 여섯번째월치료 (하..앞으로열여덟번만더가면되나...)

안녕하세요, 복비입니다.

좀 전에 여섯번째 월치료 다녀왔습니다.

아직 통증은 없지만 곧 오겠지요. 또 낼부터 죽집에 신세 좀 져야겠지요..

아, 맞다 오늘 과외 첫날 인데.. ㅠㅠ켁 두 시간 쏟아내려면 퍽 괴롭겠구먼

 

그동안엔 철사만 계속 갈았는데,

오늘은 아래쪽  양 끝 어금니에 각각 브라켓(?맞겠지?ㅎ;)을 더 부착하고

거까지 철사를 끼웠어요.

 

 

요즘 요령이 생겨, 책들고 예약 시간보다 병원 10분 정도 일찍 가는데

오늘은 담당 선생님께서 저보다 늦게 오시는 걸 봤답니다.

출장 의사선생님이 맞았다능.  (그냥 그랬다구요 쿨럭)

 

 

 

아... 크리스마스... .......................... 여러분은 무얼 하시나요?

(나도 이젠 로맨틱한 크리스마스 좀 보낼 때 되지 않았나?-- 지났나?)

댓글 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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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
14년 전· 수정됨
로맨틱한 크리스마스..보내고 싶네요..
남은 며칠이라도 노력해볼까요???ㅋㅋㅋㅋㅋㅋ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네~ 네!
마
전 아버님 생신이라 생신상 차려요^^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크리스마스가 아버님 생신?
깐
14년 전
흠...상주하시는 원장선생님 아님
날짜 맞추기가 쉽지 않던데...
전 담당 원장 선생님이 정말 좋으시긴한데
첨엔 월.수.금 가능했다가 지금은 수.금만 가능하고
새해부턴 수욜만 가능하다고 해요.
그런데 수욜은 제가 시간을 맞추기가 힘들어질것 같아
지금 고민이 많답니다. ㅜㅜ
제 넋두리가 길었네요. 즐거운 성탄절 보내세요~ ^^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공감. 저도 그래요. 항상 목요일만 되더라고요. 시간도 2시~4시사이만 ㅋ 하지만 전 백수라서 군말이 없다능...쩝 유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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