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6번째
복부비만
새싹
[20120131]일곱번째월치료-앗 너는!
눈이 갑자기 억수같이 퍼붓던 날,
박대기의 모습으로 치과에 들어서는데,
갑자기 누군가 부르는 거예요.
앗!
과외 가르치는 남학생과 어머님께서 앉아계시더라고요.^^;;;;(살짝 당황)
서로 같은 치과인 줄 몰랐어요. 어머님께선 제가 교정중인 줄도 모르고 계셨고.^^
선생님은 한 분이신데
저랑 같은 4시 예약이더라고요.
학생이 먼저 치료 받으러 간 동안
원래는 시간 때우러 책을 한 권 가져갔으나,
정황상 ^^어머님과 급 상담시간을 가졌습니다;
뭐 이것도 수다라
대화하다보니 기다리는 30분가량이 쑥 가더군요.^^
덕분에 반갑기도 하고, 당황하기도 했습니다.
제 치료는 항상그렇듯, 아래 위 철사만 갈았습니다.
이번 월치료 후유증은 꽤 오래 며칠 갔습니다.
그 다음날 아침에 바로 그 학생 과외가 있었는데,
아파서 과외하기 무척 힘들었습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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