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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새싹
[20120223]여덟번째월치료-1분에5만원
여느 때와 같이
밥을 단디 많이 먹고 (며칠 작별해야하니)
폭풍양치하고 (갈수록 누래지는 브라켓이 부끄러우니ㅠㅠ)
조금 일찍 (항상 예약이 밀리니)
가서 책 읽으며 대기...............
오늘따라 ^^빨리 불러주셔서 좋았습니다~
헌데 오늘따라 더 짧네요. 평소엔 5분 만에 철사를 갈으셨는데,
오늘은 진짜 누웠다 일어서는데 1분도 안 걸리더이다.
오~
오마니께서 정산 좀 해 보라기에 나오는 길에 여쭤봤더니,
월비 X 5 만원씩 함 된다고.
앗, 그랬었어?
그랬~구나~
1분에 5만원~ 돈 벌기 쉬운 거였구나~
그랬~구나~
(-_-그냥 소비자의 변일뿐....... 오해하기 있기?없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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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비 계산할 때 정기 진룐데 환자 많아서 월치료까지 일주일 밀리면
정말 짜증 제대로 나더이다...
교정, 정말 왜 했을까 싶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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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무줄만 쓱 가는데도 월비 5만원씩... 치과갈 때마다 속이 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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