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6번째 글: [20120131]일곱번째월치료-앗 너는!

📍 지금 보는 글 · 7번째

복부비만 새싹

[20120223]여덟번째월치료-1분에5만원

여느 때와 같이

밥을 단디 많이 먹고 (며칠 작별해야하니)

폭풍양치하고 (갈수록 누래지는 브라켓이 부끄러우니ㅠㅠ)

조금 일찍 (항상 예약이 밀리니)

가서 책 읽으며 대기...............

 

 

오늘따라 ^^빨리 불러주셔서 좋았습니다~

헌데 오늘따라 더 짧네요. 평소엔 5분 만에 철사를 갈으셨는데,

오늘은 진짜 누웠다 일어서는데 1분도 안 걸리더이다.

오~

 

 

오마니께서 정산 좀 해 보라기에 나오는 길에 여쭤봤더니,

월비  X 5 만원씩 함 된다고.

 

앗, 그랬었어?

 

 

그랬~구나~

1분에 5만원~ 돈 벌기 쉬운 거였구나~

그랬~구나~

 

 

(-_-그냥 소비자의 변일뿐....... 오해하기 있기?없기?) 

댓글 10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루
14년 전
하 증말 월비는 돈아깝게 느껴짐 ㅠ_ㅠ
하
14년 전
매달 저도 느끼는 바 입니다. 1시간 반을 차 타고 가서 5분만에 나오면 참... 그도 그렇지만... 치료 5분도 안걸리고 월비 내면 정말 이게 뭔 짓인가 싶죠.. 전 설측이라 월비도 더 비쌉니다. 월비 낼 때마다 사고 싶은거 먹고 싶은거 줄이자 싶다가도 한 이틀 있으면 언제 그랬냐든 듯이 지름신 강림하사 반갑게 맞지요. ㅜ.ㅜ
월비 계산할 때 정기 진룐데 환자 많아서 월치료까지 일주일 밀리면
정말 짜증 제대로 나더이다...
교정, 정말 왜 했을까 싶다니까요...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공감백배!
이
14년 전
ㅠㅠㅠ비용이 진짜 너무해요...비용떄문에 2년은 고민한 1人ㄱ= 근데 시간당 계산으로는 무리가 있는 것이 치료시간을 늘려서 철사 갈아끼는데 30분,1시간씩 걸린다면...안습ㅋㅋㅋㅋㅋㅋ
희
14년 전
진짜 월치료 비용 넘 아까워요;
고무줄만 쓱 가는데도 월비 5만원씩... 치과갈 때마다 속이 쓰립니다.
f
14년 전
전 6만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복부비만 글쓴이
14년 전
헉 거긴 왜 만원이나 더 비싸요? 스켈링 해주나?
14년 전
ㅠㅠ 이리 계산하니....... ㅠㅠ
14년 전
없기...ㅎㅎ
흰
14년 전
그렇게 생각하니 참..ㅠㅠ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8번째 글 · 이제 한 두 달 있으면 장치 뺀다네요^^앗싸! 2013.01.09 9번째 글 · 이번 달에 장치 뺀대요~^^히히히 2013.02.13 10번째 글 · 치아장치제거 & 본뜨기 2013.02.27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