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정은 뭘까....
오늘..전 남자친구의 소식을 알게됐습니다..헤어진지 거의4년이 다돼어가네요;; 꽤많은시간이 흘렀지만...전남친과헤어진후로 아직까지 솔로구요..
뭐..남자친구만들..여유가없었죠..인연두없었구요.. 암튼..그전남자친구소식을..가끔듣긴했는대..요번에는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됐죠..
웃긴거는요..4년가까이 돼는시간이 흘렀는대두...아직 그사람을 맘에 두고있다는사실이에요..그러타고..좋아한다는감정은아니구요.. 음..헤어질때서로..상처를 많이줬거든요 글구..걔가 헤어질때그랬거든요..다시는 여자사귀지않겠다구..-_-;; 전..믿지않았지만..그래두..그말을 기억하고있었요.. 참..저는 이기적인거같아요..이미 예전에 인연이다했고..그사람에게 상처를 많이줬으니..그사람이..행복하기를..잘살기를 바래야하는대..왜..여자친구생겼다는소식에..배신감(?)두 좀드는것같고..암튼..잘몰겠는대..기분이..좀그러터라구요.. 어쩜..제가 또다른 인연을 만나지못했기에..그래서..아직..그사람을 그리워하고있는거는아닌가 싶기두해요.. 가끔씩..그사람 꿈을 꿀때가있거든요? 전..모르겠어요..왜 그사람꿈을꾸는건지..제자신이 바보같기두하구요..ㅠ_ㅠ 이 감정이뭘까요..
겁나네요..요즘은..솔로로지낸지 꽤오래돼서..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이라는걸 해볼수있을까..싶어요.. 제나이 슴다섯..이러다..나이만한살한살먹다..결국맞선봐서..시집가게돼는거아닌가 싶어요..ㅋㅋ;;
우선..교정기나 빨리빼야할텐대..-.-* 뺄라몬..내년7월까지..에효..지겨버..정말..ㅠ_ㅠ
뭐..남자친구만들..여유가없었죠..인연두없었구요.. 암튼..그전남자친구소식을..가끔듣긴했는대..요번에는 여자친구가 생겼다는 사실을 알게됐죠..
웃긴거는요..4년가까이 돼는시간이 흘렀는대두...아직 그사람을 맘에 두고있다는사실이에요..그러타고..좋아한다는감정은아니구요.. 음..헤어질때서로..상처를 많이줬거든요 글구..걔가 헤어질때그랬거든요..다시는 여자사귀지않겠다구..-_-;; 전..믿지않았지만..그래두..그말을 기억하고있었요.. 참..저는 이기적인거같아요..이미 예전에 인연이다했고..그사람에게 상처를 많이줬으니..그사람이..행복하기를..잘살기를 바래야하는대..왜..여자친구생겼다는소식에..배신감(?)두 좀드는것같고..암튼..잘몰겠는대..기분이..좀그러터라구요.. 어쩜..제가 또다른 인연을 만나지못했기에..그래서..아직..그사람을 그리워하고있는거는아닌가 싶기두해요.. 가끔씩..그사람 꿈을 꿀때가있거든요? 전..모르겠어요..왜 그사람꿈을꾸는건지..제자신이 바보같기두하구요..ㅠ_ㅠ 이 감정이뭘까요..
겁나네요..요즘은..솔로로지낸지 꽤오래돼서..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사랑이라는걸 해볼수있을까..싶어요.. 제나이 슴다섯..이러다..나이만한살한살먹다..결국맞선봐서..시집가게돼는거아닌가 싶어요..ㅋㅋ;;
우선..교정기나 빨리빼야할텐대..-.-* 뺄라몬..내년7월까지..에효..지겨버..정말..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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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성이 사람들은 아프게하는것같아요
시작할때는..
희망과 두려움 때문에 아프고
사랑을할때는..
그사람 모든것을 알고 싶어서..서로 부대끼다 아프고
끝날때는
끝날것같지않은 것이 끝나서..억울하고 아쉬워서 아프고
더...웃기건요
이 못된 사랑이라는넘은요
우리 몸이 나두 사랑 때문에 아팠다는걸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기억하게한다는거에요
그래서..
아무리 머리로 지우려.. 부정하려고해도
그리 쉽게 지워지지 않는것같아요
그것때문인가
사랑이라는넘은요.... 참~ 바보같아요
"가슴"으로 기억하게하니
사랑했었던 모든 시간과 추억을 다 기억할수는없게되었잔아요
"머리"로 기억했다면 온전히 다 기억할수도있었을텐데
싸웠던 기억도.. 행복했던 기억도......요
온전히도 아니고 어설프게....가슴으로 기억하다보니
평상시에는 괜찮다가
가끔.... 아주 가끔은
사람을 정말 힘들게하는것같아요.....바보같으니라구요
그래두 고맙잔아요
살면서 나두 사랑이라는 바보넘 때문에 아퍼했다는
기억을 하나쯤은 가질수있어서요
그 바보가 머리로 기억하게해주었으면
더 고마웠겠지만...
가슴으로 기억하게 해준게 조금은 밉지만요
그래두 사랑라는 넘이 바보라서 제일 고마운건요
또 다른 사랑이 찾아와도
화내거나 속상해하지 않는다는거에요
자기말구 다른 사랑이 가슴에 찾아와도
알아차리지못할만큼 바보거든요
그러니.....
쭈주바님의 가슴에있는 바보말구
또 다른 바보를 천천히 찾아보세요
그러면요.....
그바보들이 자기들끼리 친해져서 서로 싸우지도 않구
쭈쭈바님의 가슴을 덜 아프게할거에요
지금 가슴이 아픈건.....
쭈쭈바님의 가슴에있는 바보가 외로워서 심술내는거에요
옛사랑이라는 바보같은넘니
새로운 사랑이라는 바보를 찾아달라구 그러는거에요
꼭..꼭.. 새 친구 찾아주세요^^
그럼 행복하시구요..즐교도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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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저보단 어리시네요~ 부럽당..전 20대 중반이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기가 그리 쉽진 않데요~
맘을 열고 또 누군갈 받아들이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한듯..
교정도 저보다 훨 빨리 끝나고..아직 나이도 괜찮으시니깐
그분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실꺼예요~~;
언제나 웃음 잃지 말고 좋은 사람 만났단 내용도 기대하께요^^*
쭈쭈바님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