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후기...
시간이 좀더 빨리 지나갔으면 하는 바램이 지금처럼 강한적은 처음인것같네요..그래도 시간은 흘러가고 얼마되지않았지만 이젠 제법 몸도 추스리고..글을 올릴 여유도있으니까요.. 수술은 성공적으로 잘 끝났다고합니다..붓기도 다른사람들에 비해 덜하다고하구요. 통증은 생각외로 무통기를 달아서 인지 참을만했구요..정말 한숨푹자고 일어나세요 해서 깨어나보니 회복실이더라구요..정말 의학발전이 좋은건지..돈이 좋은건지.. 암튼 수술은 잘되었구요..처음부터 하악만 하는 수술이라 간단하다고 설명하더니 의외로 수술자국도 양볼 0.5센티미터 정도밖에 없고 겉으로보기엔 무슨수술을 했을까 싶을정도로 간단하더군요..
단지 불편한건 돌아누울수도없고 반드시 누워만 있어야하는 2박3일간이 힘들었고 이젠 퇴원해서 집에 있으니 걷고 움직이고 하는것은 다할수 있으니 일상생활은 불편함이 덜하구요..붓기와 입을 꽁꽁 묶어놓은 상태라 말을 제대로 할수 없다는 점을 빼면은 견딜만은 하답니다.
또한가지 먹을수 없다는 (아무거나) 뼈아픈 시련이 있지만 이건 참고견딘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테니 참아야죠..^^그래도 어제저녁 아이들과 남편 저녁상을 차려주면 삼겹살을 구워 주며 속으로 혼자 피눈물을 흘렸답니다 ㅋㅋ 먹고싶어서...냄새로나마 마음을 달랬죠..그래도 딸이 그러더군요..엄마 못먹으니 자기도 먹기싫다며.. 그런데 왠걸 먹을때보니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이모든게 이사모 회원님들과 함께 지금까지 잘견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수술을 앞두고 계신 회원님들 모두 힘내세요 교정은 고생하고 노력한만큼 결과로 보여질거라 믿어요 모두힘내시고 상태좋아지면 또 글남길게요...
단지 불편한건 돌아누울수도없고 반드시 누워만 있어야하는 2박3일간이 힘들었고 이젠 퇴원해서 집에 있으니 걷고 움직이고 하는것은 다할수 있으니 일상생활은 불편함이 덜하구요..붓기와 입을 꽁꽁 묶어놓은 상태라 말을 제대로 할수 없다는 점을 빼면은 견딜만은 하답니다.
또한가지 먹을수 없다는 (아무거나) 뼈아픈 시련이 있지만 이건 참고견딘다면 좋은 결과가 있을테니 참아야죠..^^그래도 어제저녁 아이들과 남편 저녁상을 차려주면 삼겹살을 구워 주며 속으로 혼자 피눈물을 흘렸답니다 ㅋㅋ 먹고싶어서...냄새로나마 마음을 달랬죠..그래도 딸이 그러더군요..엄마 못먹으니 자기도 먹기싫다며.. 그런데 왠걸 먹을때보니 어찌나 맛나게 먹던지...이모든게 이사모 회원님들과 함께 지금까지 잘견딘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수술을 앞두고 계신 회원님들 모두 힘내세요 교정은 고생하고 노력한만큼 결과로 보여질거라 믿어요 모두힘내시고 상태좋아지면 또 글남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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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걱턱에 반대교합이에요,,저주받았어요,수술비 생각에 잠이안와요,,좋은정보 알려주세요,,,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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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결과도 물론 좋다니 다행이고,
붓기도 안심하다니 다행이죠~
대부분의 분들이 마취깨면 통증에 몸부림치고,
거울보고 붓기에 몸서리치고 한다던데 ^^;
그만하길 정말 복받으신거죵~~~
저 아는 언니는 수술깨고 넘 아파서 창문으로 뛰어내릴려고,
생각까지 했다던데...
정말 그만하시길 다행이다 싶구용,
수술후에 입을 묶어놔서 벌릴 수 없고,
말 잘못하는거 저두 봐서 아는데용,
아고고...... 현제 그것이 제일 힘드시겠지만,
좀만 참으면 시간이 또 몇일씩 후딱후딱 지나갈테니,
수술한곳 잘 아물고 이쁘게 자리잡길 기원하세요.
저도 빌게요 ^^
으아... 그몸으로 집안살림하시느냐 힘드시겠지만,
엄마는 강하다는 말이 여기서 나온거 맞죠?
역시 대단하십니다!
저라면 그냥 두러누워서 짜장면 시켜먹던지 라면먹던지,
아빠한테 해달라구해~~ 그랫을텐데!
역시 엄마는 강해요!!!
힘내시구요,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결과 있을거고 이쁘게 자리잡으실거예용~
붓기야 얼른얼른 빠지고 이쁜얼굴 보여다오~~~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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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수술5일째...치아바깥쪽으로 양치도하고(제대로하진못하고하는시늉만) 고개안숙이고 간단히 샤워도 했답니다... 모든게 불가할때 그 소중함을 안다고..얼마나
개운하고 시원하던지...그리고 물종류만 먹으니 세상에 안 맛있어 보이는게 없군요..
이제 다 낳아서 음식 먹게 될수 있으면 음식타박안하고 뭐든지 감사히 먹을래요..^^
현재 통증은 거의 가라앉았고 양 옆 턱의 부은얼굴 때문에 사각형(포비모양)얼굴로
거울을 보며 그래도 이 붓기만 가라않길기다리며 매사에 감사히 먹을수 있는 그날을
기다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