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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린파랑
새싹
*142* 제목없음....
오늘은 암만 생각해도 제목이 떠오르지 않네여.
이럴때 파랭이가 잘 쓰는거 "제목없음" ㅋㅋㅋ
주말에 꽃놀이 갈라그랬는데, 사정상 몬가고...ㅠ.ㅜ
동호회에서 대부도에 오프로드 다녀왔어요.
왜 이짜나여 듬어진 길이 아니고
막언덕있고 돌있고 진흙있고 이런데를 차로 다니는거 ^^;;;
오프로드는 처음 가본건데여 잼더라구염.
남자들 만의 세계여서 잼없을지 알고,
걍가서 오프친다음에 조개구이 먹으러간다니깐,
거나가서 술이나 마셔야지 했는데,
의외로 푹 빠져버렸다는.....ㅇ.ㅇ 꺄오~~~
사진에서처럼 저런 언덕을 막 힘겹게 올라가는데여,
저런데 올라갈때,
경사가 무진장 심해서여, 눈앞으론 하늘밖에 안보여요.
그리고 기분이 무슨 놀이기구 타는것처럼 완젼,
가슴에 젼율이 좌르르르~ 긴장감도 넘치구요.
쿠당쿠당 하면서 막 흔들리면서 올라가는데,
내차아니니깐 찌그러지던 덜그락거리던,넘 잼나더라구여 ^^*
이날 날씨도 너무 좋구 하늘엔 구름도 없고..
하여튼 간만에 신이 내린 날씨 였습니다.
좋은 구경도 하고 좋은 경험도 하고...
바다가 보이는 곳에서 조개구이에 소주도 한병 먹고~
마지막으로 바지락 칼국수로 마무리~ 쿠헤헤헤~
어째든 잘 놀다 왔습니다. ^^v
치아상태는여,
우선 스크류 2개 더심기로 했던건 보류하기로 했구욤,
얼마전 입천장에 후크달린거 입천장 꺼는 기다랗거든요.
그게 용접한데가 끊어져서 그거 삼키는 바람에 욱겨쬬~
밥먹는중에 입안에서 "팅~" 소리가 나더라구염.
얼른 입안을 뒤져봤으나 기다란 후크는 없어지고...
"일이야 있곘어??" 했는데
한두시간 지났을까? 가슴팍이 콕콕 쑤셔오더란 겁니다.
그땐 살짝 겁났는데,
역시나 대단한 소화력의 소유자인지라,
걍 다 무난하게 화시켜 버렸습니다.ㅋㅋㅋ
요즘은 특별한 변화는 없어요.
이제 천장에 장치들도 다 적응이 되었꼬...
그냥 이들이 좀더 완벽하게 가지런해지길 바랄 뿐이지요.
뭐 따지고 들라면 끝도 없구요, 선생님이 알아서,
잘 치료해주시길 바라고 있을 따름입니다.
아~ 자야되는데, 낮밤이 바뀌어서 힘드네여...
야행성이긴 하지만,
밤생활 하는거 건강에 안좋다는데....
규칙적인 생활 좀처럼 백조에겐 힘이듭니다. ^^;;;
**사진설명을 좀 하자면
저차들은 다 불법개조 한거라서 번호판은 가렸습니다.
그리고 두번째 사진은요 사진상으론 안위험 해보일지 모르곘지만,
차가 옆으로 쓰러지려고 하는 상황이어서,
아주 긴박했구요, 다른 차를 이용해 끌어 올리는 겁니다.
저게 오프로드의 묘미라구 하더라구요.
저때 옆에타면 아주 기분 죽음입니다. 쵝오! ㅡㅡb
이제 봄인데 다들 주말엔 떠나보세요.
간만에 확트이고 기분 짱이었습니다~ ^____^*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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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지도 못한 영역까지 두루두루 활동하시는걸보니 한편으론 부럽고..
그려..시집가서 애낳기전에 하고싶은거 다 해봐야해...!하는 생각까지.. ^^
암튼..댕기면서 차에.이슬이에.. 몸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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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로드라. 저런거 첨 알았네요. 시린파랑님은 참 여러가지 동호회에 많이 가시는거 같아요. 활동적이시넹~ 부러워요.
저두 그렇게 활동적으로 살고싶네요.
전 나중에 경비행기 타고싶은데 헤헤
비쌀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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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워요ㅠ 저는 언제쯤 저런거 즐기며 살아가는 사회인이 될련지;
나중에 태워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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