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19번째 글: 놀래라..

📍 지금 보는 글 · 20번째

빤
빤타 새싹

수퍼 고구마~!!



어제 아버지께서 고구마를 한박스 가져오셨는데..
몇개 구워먹어보려고 박스를 열었다가 경악을
했습니다.;;;; 무슨 고구마가 이리 큰지 무슨 "무"
인줄 알았네요. 이걸 어떻게 구워야되나 잠시
고민 하다가 3등분을 했습니다..ㅋ
실하기도 하지만 맛도 굿이랍니다~!!
교정인 추천음식중 하나인 고구마..간만에
먹으니 너무 맛있네요^^
댓글 15개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20년 전
저거 진짜 딱 제스타일 인데욤.
조그만거 감질나게 질금질금 벗겨먹는거 귀찮았는데,
2등분해서 쪄가지고 한번에 껍데기 후다닥 볏겨서,
한입 가득베어물고 우유랑 먹으면 으아~~~ 배고파 쓰러져 버릴꺼야 ^^

할아버님이 어디서 저런 슈퍼고구마를 갖구 오신건지 정말 궁금하구요,
진짜 다시봐도 와방 크네요. 짱! ^^b
아... 나두 쉰김치에 고구마, 흰우유에 고구마... 먹고싶다...ㅠ.ㅜ

집에 아무도 없어서 저녁 안먹구 있었는데,
고구마를 보니 라면이라도 끓여먹어야 할듯해요.
출출해 졌어욤...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스
20년 전
헉.. 고구마다.. +_+
제
20년 전
캬아~ 저 정말 좋아하는데.. ㅋㅋㅋ
까
20년 전
자, 저에게 던져요!(후훗) 이봐이봐(당황) 그쪽이 아니라 이쪽!!!(흥분) 으악 놓쳤다~!(절규) ......아니 이 꺼림칙한 눈빛들은 뭐지.
p
20년 전
고구미디~
혹시 나무뿌리가 아닌지 ㅡㅁ-;; 날씨도 쌀쌀허이 군고구마 생각나는구마이~
쭈
20년 전
고구마 무섭다-_-
제
ㅎㅎㅎ 저두 고구마 귀신...
얼마전에 고구마 10kg사서 혼자서 20일만에 헤치웠는뎅...
또 고구마 사러가야지....ㅋㅋ
즐
20년 전
전 60kg사놨어요. 물론 2박스는 이미 먹었구요 호박고구마인데 맛이 끝내준답니다. 단물이 질질 흐를정도로 달고 색깔도 노랗다 못해 주황빛이랍니다. 에구 우리집 옆에 살면 커피 한잔과 더불어 맛난 고구마 드릴수 있는데 소양강으로 놀러오이소...
윤
20년 전
마...나 연근같애여....
고구마 넘 맛잇는데...특히 군고구마...ㅋㅋ
근데 금방 배가불러서 넘넘 아쉽다는..ㅋㅋ
이
20년 전
저거 잘라 먹음 맛있겠다~~+_+
둘
20년 전
ㅋㅋ 저도 고구마 몇박스째인지 모릅니다.
고구마 저에겐 주식이 아닌 간식이어요..
리
20년 전
헉 -_-;; 저런건 먹으면 안되고 모셔놔야 할것같은 기분이...ㅡㅡㅋ
도
20년 전
ㅠㅠ 맛있겠네요~
저도 하나 주세요~ㅋㄷ;
저거 일반고구마 3개정도 합쳐놓은것 같네요 ㅋㄷ
v
20년 전
진쫘~크다아~^^
저고 쪄서 으깨서 숟가락으로 부드럽게 넘기면...우하하^^
먹고싶다요~히히
해
20년 전
진짜진짜 맛나겠다!!!!! 먹고싶다!!!!!
⬇️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21번째 글 · 오랫만에 오네요.. 2005.12.21 22번째 글 · 크~ 2006.01.11 23번째 글 · 166일간의 변화.. 2006.01.11
— 여기까지가 지금까지의 기록이에요 —

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