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 226번째 글: *185* 정모후기

📍 지금 보는 글 · 227번째

시린파랑 새싹

*186* 헥헥헥...

저 안보고싶으셨어욤???? ^^;
안보고싶으셨다면,
하나두 안궁금하셨었다면 대략 낭패...ㅡ.ㅜ

하는것도 없이 몸이 웰케 아픈지...
하여튼 많이 아팠어요...
그좋아라하는 먹을것도 못먹을 만큼...
수저들 기운도 없을만큼...
그래서 이사모를 그냥 방치했네요...

아픈것도 아픈거지만,
거기다가 먹은것도 없이 체하기까지하고,
거기다가 1주일이 넘도록 설사까지...
완젼 사람 돌겠습니다.

그냥 지겹게 아프고,
기운없고 좀만 움직여도 헥헥헥... 헐덕이고...
이런 기억들 뿐이예여. ㅡ,.ㅡ

이제 다 떨쳐버리고,
다시 기운차려야 하는데 쉽지 않네여. ^^;
덩치만 커가꼬 웰케 자주 아프는지... 쩝...

교정은 대략 1달정도면 끝나지 않을까 싶은데,
마지막에 중심선 맞추고, 앞니길이 맞추는게
여간 힘드네여...
될것 같으면서도 안되서 매우 짜증이 나있지만,
조바심낸다구 "뚝딱" 되는건 아니니까,
여태 그랫던 것처럼 마음을 비워 볼랍니다~

못들어온 사이에,
새로운 신입회원님들도 많이 늘었는데,
다들 반갑습니다. ^^*

그리고 리플이 달기는 오늘자 13일자부터 다시 시작됩니다.
이점 양해해주시고,
혹시라도 그전에 올린 글 들 중에서,
답글 원하시는 글 있다면 쪽지 주세요.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댓글 16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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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
20년 전
안그래도 요즘 답글 없어서 어디 멀리 놀러간줄 알았어요..
자주 아프신거 같은데 보약이라도 한채 드셔야겄어요....
콜
20년 전
힘내세요 파랭이님~ 님 답글보면서 항상 힘얻어 가는 사람도 있답니다^^
내
강해보이는데, 마이 약하눼...ㅡ..ㅡ언능 쾌차하길...^^
미
20년 전
어쩐지 횐님들 글귀에 꼭 답글이 익숙하게 달리곤 했는데...
그간 많이 아프셨군요..언능 쾌유하시길 빌겠습니다..
교정 1년째인데 처음에 답글 달아주신게 생각나네요..^^
지금도 큰 힘이 된답니다..^ㅅ^/ 건강 꼭~ 챙기세요..^^
늦었지만..새해 ♧福♧ 이만큼~ 받으시구요..^ㅅ^/
p
20년 전
몸이 많이 안좋으셨군요~리플달다 병나셨나요? ^^;;
이사모 식구들이 걱정 많이 하니까 힘내시고~빠샤~
그나저나 한달 남으셨다니 마구 부러운데요~
인제 파랑님 교정끝나면 모델데뷔하시는건가요? ㅎㅎ
워낙 미모가 출중하셔서^o^

건강 잘챙기시구요~~
야
20년 전
몸 완죤 건강해 지시길 빌어여~~^^
지
20년 전
시린파랑님^-^보고싶엇어요~ㅋㅋ많이아프셨어요? 빨리 쾌유하시길바랄께요
힘내세요^-^이사모회원님들이 걱정하고계시답니다,ㅋㅋ
저위에 님처럼 저두 시린파랑님이 처음에 답글달아주신게 생각나네요^^
정말 성의잇는답글 감사해요,ㅋㅋ늦엇지만 새해복많이받으세요☆
쏘
20년 전
시린파랑님 답글없으면 너무너무 허전해요 요즘 마니 바쁜가보나 궁금해지기도하구...
마니 아프셨다니 빨리 건강해지길 바래용~~~
오늘은 비가와서 우울한날이네요...김치부침개라도 먹어야하나...
씨
20년 전
마니 아프셨군요~~에궁...고생이 많으셨어용~이제 곧 교정도 끝나시니까 맛난거 마니마니 드시고 체력보강하세용~~글도 교정끝나셔서 행복하시겠어용..힘내세용~
노
20년 전
아펐다니....마음이 아프당....
그래도 좀 나아지셨다니 다행입니다.~~~~^_^
이
아프셨구나...~~ 리플 달린게 없어서.. 혹시나.. 여행이라도. 떠나신줄 알았는데
지금은 괜찮으셔요?? ...
빨리 툴툴 털고 일어나셔야 될텐데.~~^^
봉
20년 전
어찌하여 자꾸 아프신가요?
제 맘이 다 아프답니다.
얼른 기운 차리셔서 씩씩하게 돌아와 주세요. 우리 곁으로.....
대
자주아프신것같은데 몸건강하세요 빠샤~~
꼬
20년 전
파랭~ 아팠던거야?.. 그런거얌?..
나도 요즘 너무 피곤하고 정신없이 살다보니깐..
자주 들어와보지두 못하는거 같앙~
그래서 너 않보이는줄도 몰랐나보당..
에효~ 요즘은 사는게 영 시원찮앙.. ^^;;
너두 힘내구~ 나두 힘내구~ ^ㅡ^
화이팅~~
단
20년 전
흐미 파랑님 몸이 넘 약하신 거 아녀용?
정말 보약드셔야겠네요~~~
이제 한달 정도 남으셨다니 무쟈게 부럽슴당.....
치과약속을 잘 지키셨나봐요~~기간 안 늘어지시넹...
내 칭구들은 다 첨 예상보다 늦게 끝나드만영....
암튼 건강하시와요~~~~~

희
20년 전
흐흠. 안타까와,,파랑아_ㅠ
왜리키 아픈것이야?!
이쁜 파랑이가 아프니깐,,내맘이 더 아파요,,으흑_ㅠ
숟가락 들 힘도 없을만큼 아팠다니..
장염,,위염 머 이런거 아니야??
나두 한때,, 화장실 막 들락날락하고,,
맨날 속 부대껴서 약으로 하루하루 살아갔던 적이 있었거든..
아무래도,,젊었을적에,,
음주를 넘 즐겨놔서,,이제 몸이 슬슬 고장나는게 아닐까?_?
내 아는언니두,, 어렸을때 워낙에 잘놀아놔갖꾸,,
24살부터,,쭈~~욱(5년정도?) 병원을 밥먹듯 다니고 이찌..ㅠ
참 슬픈 현실이야.. 세월 앞에. .장사 없다더니ㅠ
우리두 이제.. 몸을 사릴 때가 온것이지!!
우리,,정모같은거 할때,, 술말고,, 걍 계속 토킹 어바웃만해ㅋ
글구,,영화보구,,막 이래ㅋ

파랑아!!
얼렁 나아주세요~
오늘 밤새, 기도할게요-♡♥
그래서,, 담 모임때,, 우리,,이쁜 모습으루 만나^-^ㅋ

나두,,1월말부터,, 이사모에 안들어와봐서,.
오늘 보니,, 새로운 아뒤들이 굉장히 많은걸..ㅎ
친하게 지내보고싶어-ㅅ-;;
항상 그렇지만..ㅎㅎ
오~ 파랑이,, 인제 1달 앞으루 다가온거야?
와ㅡ그동안 넘 고생많았어용..안그래두 이쁜 파랑이,,
교정 다 마치면,,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나가야겄다..ㅋ

암튼,, 파랑이, 화이팅!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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