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 교정 일기
⬅️ 2번째 글: 교정1년째 고무줄들어감⬇️ 이 이후의 교정 기록 (다음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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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의 치료 기록이며 진단이나 의학적 조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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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여줍니다...ㅋㅋㅋ 옛날에 교정안하던시절에 어떤친구가
고무줄을하고 박장대소를하면서 웃는걸본이후로는
저러지 말아야지하고는 잘 안보여줘요..ㅋㅋㅋ
잘 웃는저도 고무줄을끼고는 입을 살짝살짝가려주는 쎈쓰~!!ㅋ
그래두 말할때만 조금씩 보일뿐이지 주위에서
징그럽다고 고무줄하지말라고 하는건아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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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웃거나 -_-; 무표정으로 일관하고있습니다..
근데 상황돌아가는걸로 봐서.. 별로 좋은 방법은 아닌것 같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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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 하기전에 교정이 끝나가지구요..ㅎ
어릴땐이뻣찌님 말씀처럼;;입을 살짝살짝 가려주시면서 웃어주세요~
히히~스마아아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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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 전 절대 그렇다고 생각 안하는데염.
사실 어느정도 불편하거나 뜻하지 않은 상황이 생길 수는 있지만,
힘들기까지 한것 같진 않네요...
뭐 물론 다 성격이 다르고 생각하는게 달라서,
개인마다 느끼는 부분이 다르겠지만,
전 워낙 둥글게 막가는 인생이라 그런지 몰라도,
처음에 교정에 적응하기 전의 몇달을 제외하구는,
사회생활하는데 전혀 힘들구 그러진 않았던것 같아요.
만약 힘든일이 있더라두,
그냥 그 특유의 생각없는 마인드로 좋게 좋게 다 넘기구 그랫더니,
나름 지낼만 하더라구요.
민감하게 생각하고 고민해봐짜 특별하게 달라질것도 없고,
본인만 스트레스 받구 그런것 같아서,
언제부터인가는 그냥 모든걸 다 긍정적으로 받아드리고,
그상황을 최대한 즐기기로 하면서 지냈답니다.
그렇게 교정을 잘 졸업했구요 ^^*
따지고 들자면야 아예 안힘들 수는 없겠지만,
정말 피할 수 없는 부분인지라,
힘들다 힘들다 짜증난다 짜증난다 하시기 보다는,
그냥 최대한 즐기시는것 밖엔 달리 방법이 없을것 같아요.
힘들어두 긍정적으로... 어쩔 수 없죠모.
기왕지사 하는거 즐겁게 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요? ^^*
힘드시면 이사모와서 징징대시고,
밖에서는 최대한 긍정적으로 잘 견뎌보세요.
이제 1년 지났으면 얼마 남지도 않았잖아요.
금방 좋은 날이 올거구요.
히나노 공쥬님이 지금 힘드신거,
나중에 다 원하시는 만큼 보상받으실테니 홧팅요. 아셔쪄?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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