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2번째
상악확대장치 9일
9일짼데요.
침도 못 생키던 첫날, 이걸 어찌 하나 싶었는데,
적응이 되네요? 크크
저는 회사에서 주로 입보다는 손꾸락 (키보드,마우스)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라,
회의에서도 친하지 않은 사람들 앞에선 말 안해요 ㅋㅋ
아직은 데데거림이 부끄..
먹는 낙으로 사는지라,
도토리묵, 죽, 국에말은밥,,,, 이것만 먹어야 하나,
사람들과 식사도 못하겠다 싶었는데,
오메 오메
이젠 누구와도 식사를 무난히 할 수 있는거죠~
아하~ 나의 인간관계가 단절되나 살짝 걱정했는데...ㅋ
물론 발음 새고, 장치에 음식 다 끼고,
혀는 고생이죠.
그러나,
독한거 (딱딱하고 질긴 음식) 빼고,
보통 사람들의 속도에 맞추어 같이 식사할 수 있는 이 기쁨을 만끽하느라, 열심히 먹어재끼고 있습니다. ㅋㅋ
먹는 소중함을 느낀 지라, 못 먹으면 우울하고,
맛난거 먹으면 신나고, 완전 원초적 동물이 되서,
살빼긴 글렀네요... ㅋㅋ
침도 못 생키던 첫날, 이걸 어찌 하나 싶었는데,
적응이 되네요? 크크
저는 회사에서 주로 입보다는 손꾸락 (키보드,마우스)으로 일을 하는 사람이라,
회의에서도 친하지 않은 사람들 앞에선 말 안해요 ㅋㅋ
아직은 데데거림이 부끄..
먹는 낙으로 사는지라,
도토리묵, 죽, 국에말은밥,,,, 이것만 먹어야 하나,
사람들과 식사도 못하겠다 싶었는데,
오메 오메
이젠 누구와도 식사를 무난히 할 수 있는거죠~
아하~ 나의 인간관계가 단절되나 살짝 걱정했는데...ㅋ
물론 발음 새고, 장치에 음식 다 끼고,
혀는 고생이죠.
그러나,
독한거 (딱딱하고 질긴 음식) 빼고,
보통 사람들의 속도에 맞추어 같이 식사할 수 있는 이 기쁨을 만끽하느라, 열심히 먹어재끼고 있습니다. ㅋㅋ
먹는 소중함을 느낀 지라, 못 먹으면 우울하고,
맛난거 먹으면 신나고, 완전 원초적 동물이 되서,
살빼긴 글렀네요... ㅋㅋ


로그인하고 응원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메뉴
확대장치의 경우에 일단 입안으로 장치가 들어가다보니,
통증도 통증이지만 발음에 있어서 많이 불편해서,
힘들어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래도 빠른 적응력을 보이시니까 안심이 되네요
또한 글에서 느껴지는 지영냥님의 긍정적인 성격도 느낌이 넘 좋구요.
기왕지사 교정하는거 나름 적응잘하고,
밝은 모습으로 긍정적으로 지내면 더 좋은거고,
교정도 더 잘된다구 하니까,
지금의 그 긍정적인 마인드 잃지않고,
쭈욱 이어지시길 바랄게요. ^^
나의 행운이 항상 당신과 함께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