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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과 달리 5개월만에 뽑힌 스크류,, ㅠㅠ
상악 앞니가 하악 앞니를 반쯤 덮고 있는 모양에서,,
상악만 스크류를 심고 당기기를 하는데,,
상앞 앞니와 하악 브라켓과 부딪힘 발생,,, ㅠㅠ
쌤께 말씀드리고 진료를 받았는데,,
입을 아벌리고 누워있는상태에서,,
방어할 틈도없이,,
스크류를 휙휙 뽑아버리셨어요.. ㅠㅠ
그리고 간호사언니가 스크류 보관하냐고 물어봣더니,
이제 안쓴다고 보관하지 말라시는,, 헉!!
순간 너무 놀라서 입을 아벌리고 있어 말은 못하고
손을 휘휘 저어가면 의사표현을 했답니다;;
그리고 입을 행구고,
(살짝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생각하던 결과와 넘 달라질 것 같아서.. ㅠㅠ)
쌤께 입을 더 넣고 싶다고,,
그랬는데 쌤이, 옹니가 될수도 있다고,,
이가 부딪혀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른환자 진료를 보시러,, ㅠㅠ
결국 와이어 연결 해주는 간호사 언니하게,
다시한번 애걸복걸?? 설명했더니,
언니가 쌤께 다시한번 여쭤보겠다고 하시드라고요!!
희망이 보이는 순간!!
그 사이 쌤이 초기 진료때 엑스레이도 보고 오셨고,,
다시 한번 엑스레이를 찍자고 하시드라고요,,
결국 엑스레이를 다시 찍고,
필름을 보신 쌤께서!!
다시 당기기를 해도 되겠다고 결정하셧답니다!
천만다행.. ㅠㅠ
정말 아직도 잇몸이 불쑥 나와,,
돌출정도가 눈에 뛰는데,,
포기할수가 없었지용,,;; ㅎㅎ
다시 당기기를 할수있기까지,
이사모에서 얻은 얕은 지식이 힘이 되었어요!! ㅎㅎ
진짜로!! ㅎㅎ
쌤께 아랫니 브라켓이 맞닿아서 그런거면,
오래걸려도 괜찮으니까,
아래교정 끝내고,
브라켓 떼내고 위에 넣어달라고 했거든요,, ㅎㅎ
그나저나,, 순식간에 뽑아 버린 스크류 때문에,,
마음에 근심이 생겼어요,,
쌤과 간호사 언니가 괜찮다고,
어느정도 교합을 맞추기위해서 필요한 작업이라고 하셨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스크류를 빼고 고무줄을 걸어서,,
이를 당기는게,,
발치 공간이 많이 닫히면,,
입이 들어가는 정도가 작아질까봐,,
내심 초초하네요,, ㅠㅠ
어제 진료를 받고 와서,,
어금니 교합을 맞추기위해서,
와이어에 열로 변형을 가하여서,
다시 엮었는데요,,
그 덕에 간만에 느껴보는 통증,,
물컹물컹한것만 씹혀요,, ㅎㅎ
교정초기같았으면 안먹고 말았지만,
이젠 내성이 생겨서,, 아파도,,
김치도 잘먹고, 밥도 물말아 훅훅 넘기고,,
아주 잘먹고 있답니다,, ㅎㅎ
근데 이가 교합이 안맞아서,,
닫혀지질 않네요,, ㅎㅎ;;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용??;;
병원에 가봐야하나 해서요~ ㅎㅎ
아!! 그리고 앞니 브라켓 중에 하나가,
다리(철사엮는다리4개)하나 부러졌는데,
그냥 엮어주셨네용~
부러진걸 집에와서 거울보면서,
알았어요,, ㅎㅎ
모두 즐교하세요~ ^^
상악만 스크류를 심고 당기기를 하는데,,
상앞 앞니와 하악 브라켓과 부딪힘 발생,,, ㅠㅠ
쌤께 말씀드리고 진료를 받았는데,,
입을 아벌리고 누워있는상태에서,,
방어할 틈도없이,,
스크류를 휙휙 뽑아버리셨어요.. ㅠㅠ
그리고 간호사언니가 스크류 보관하냐고 물어봣더니,
이제 안쓴다고 보관하지 말라시는,, 헉!!
순간 너무 놀라서 입을 아벌리고 있어 말은 못하고
손을 휘휘 저어가면 의사표현을 했답니다;;
그리고 입을 행구고,
(살짝 눈물이 핑 돌더라구요.. 생각하던 결과와 넘 달라질 것 같아서.. ㅠㅠ)
쌤께 입을 더 넣고 싶다고,,
그랬는데 쌤이, 옹니가 될수도 있다고,,
이가 부딪혀서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다른환자 진료를 보시러,, ㅠㅠ
결국 와이어 연결 해주는 간호사 언니하게,
다시한번 애걸복걸?? 설명했더니,
언니가 쌤께 다시한번 여쭤보겠다고 하시드라고요!!
희망이 보이는 순간!!
그 사이 쌤이 초기 진료때 엑스레이도 보고 오셨고,,
다시 한번 엑스레이를 찍자고 하시드라고요,,
결국 엑스레이를 다시 찍고,
필름을 보신 쌤께서!!
다시 당기기를 해도 되겠다고 결정하셧답니다!
천만다행.. ㅠㅠ
정말 아직도 잇몸이 불쑥 나와,,
돌출정도가 눈에 뛰는데,,
포기할수가 없었지용,,;; ㅎㅎ
다시 당기기를 할수있기까지,
이사모에서 얻은 얕은 지식이 힘이 되었어요!! ㅎㅎ
진짜로!! ㅎㅎ
쌤께 아랫니 브라켓이 맞닿아서 그런거면,
오래걸려도 괜찮으니까,
아래교정 끝내고,
브라켓 떼내고 위에 넣어달라고 했거든요,, ㅎㅎ
그나저나,, 순식간에 뽑아 버린 스크류 때문에,,
마음에 근심이 생겼어요,,
쌤과 간호사 언니가 괜찮다고,
어느정도 교합을 맞추기위해서 필요한 작업이라고 하셨지만,,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스크류를 빼고 고무줄을 걸어서,,
이를 당기는게,,
발치 공간이 많이 닫히면,,
입이 들어가는 정도가 작아질까봐,,
내심 초초하네요,, ㅠㅠ
어제 진료를 받고 와서,,
어금니 교합을 맞추기위해서,
와이어에 열로 변형을 가하여서,
다시 엮었는데요,,
그 덕에 간만에 느껴보는 통증,,
물컹물컹한것만 씹혀요,, ㅎㅎ
교정초기같았으면 안먹고 말았지만,
이젠 내성이 생겨서,, 아파도,,
김치도 잘먹고, 밥도 물말아 훅훅 넘기고,,
아주 잘먹고 있답니다,, ㅎㅎ
근데 이가 교합이 안맞아서,,
닫혀지질 않네요,, ㅎㅎ;;
혹시 이런 경험 있으신분 계신가용??;;
병원에 가봐야하나 해서요~ ㅎㅎ
아!! 그리고 앞니 브라켓 중에 하나가,
다리(철사엮는다리4개)하나 부러졌는데,
그냥 엮어주셨네용~
부러진걸 집에와서 거울보면서,
알았어요,, ㅎㅎ
모두 즐교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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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글중에서요.
스크류없이 고무줄로 당기면 발치공간이 많이 닫혀서 입이 들어가는 정도가 작다는게 무슨뜻인가요? 발치공간이 닫히는 만큼 입이 들어가는거 아닌가요?저도 돌출이거든요.
저 스크류도 하악만 할거라고 하던데.위아래 다 돌출인데...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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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진단??이라서,,, 괜히 헛튼 정보 드리는거 아닌가 싶네용..;;
보통 이를 뽑고 앞니와 뒷니를 연결하여 당기기를 하는데요,,
이 때 고무줄을 사용해서 당기기를 하고요,,
그러면 앞쪽 이들도 뒤로 들어가지만, 뒷니들도 앞으로 나와요,,
그런데 돌출 교정의경우 스크류를 많이 쓰구요,,
스크류를 심어서 앞니를 당기면,
뒷니가 앞으로 나오는 현상을 막을수 있어요,,
그럼 이가 고무줄을 걸어서 당길 때보다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더 많이 확보될 수 있겠죠? ㅎㅎ
그래서 스크류를 쓰는거라고 알고 있는데,
전 지금 발치공간이 1/3 정도 남았는데, 스크류를 뽑고 고무줄을 걸었거든요,,
아직 더 많이 들어갔으면 좋겠는데 말이죠,,
그래서 저같은 경우에는,
울 쌤께 말씀드려서, 앞니를 더 넣는 방법을 찾기로 했다는 이야기에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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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님 원하시는만큼 입도 들어가고
지금도 넘넘 이쁘시지만
교정 끝나면 훨씬 더~ 이뻐지실거에요....암요암요!!!
ㅎㅎ님은 축복받으신 교정인이신데 당연한거죠
그러니~ 조만 아주 좀만 더 힘내세요~~ 아자아자~~ 홧팅!!!!!!!!!!!!!!!!!
ps: 1. "와이어에 열로 변형을 가하여서,
다시 엮었는데요,,"..............
저두 교정하다 그거 해본것같은데요...
마져요 조큼 더 아프죠 그죠~...
저두 조그음 더 아프더라구요
근데~...
교정 한 2년반 넘어가면
별별 장치를 다 해도..머든머든 다~ 잘먹을수있다는
깍두기마져두 눈물 한방을 찔끔~ 흘려주는 센스 발휘하며
무지 잘 먹을수있다는~헤헤~~~
벗트~~....
교정 3년 넘어 브라켓 제거하고
다시 브라켓달고 교정시작하면
아주~ 라면 한줄기가 철근 한토막이라는..우얼컥~~
역시 교정은 해도해도 정말 적응안된다다는ㅠㅠ
2. 먼저 갑자스러운 스크류 제거에 당황하신
ㅎㅎ님게 (급)사과 드리고
쏘리요~ 죄송요~~ 미안요~~^^
전 항상 스크류 제거할때 마다 생각이든건데요
유니트체어에 누워있으면
쌤이 무슨 공구같은걸로 스크류 돌려서 빼잔아요.....
근데근데~~.... 그때마다~~...전~~~
쌤은 그냥 스크류 머리 잡고계시고
제가 뱅그르~~~돌면서 빼면 안될까...하는..생각했다는..ㅋㅋㅋ
무튼무튼 대땅~ 행복한 하루~ 쫙~~누리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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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짝 두려워 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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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오늘 알았네요,,스크류를 심으면 앞만 더 들어간다는 사실을요,,ㅠㅠ
저도 얼굴 앞면뼈가 약하다고 무리하게 넣으면 안좋다고 겁을 주셔서 알겠다고는 했지만 해도 표많이 안날거면 왜 하는거죠?..ㅠㅠㅠㅠㅠ
입만 들어가면 되는디,,왜 뒷치아까지 불러 오는걸까여?...ㅠㅠ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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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짱님!! 사실 스크류심고 뽑는건 그다지 아프진 않아요!! 넘 겁먹지 마세요~ ㅎㅎ
돌출탈출님!! 동질감이 팍팍 느껴지네요!! 저도 교정의 첫째 목적은 돌출탈출!!! 매일매일 발치공간 줄어드는거 조마조마하게 관찰하면서,, 입이 얼마나 들어갈까 상상의 나래를 펼쳤었는데,, 스크류 뽑는 순간,,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무리해서 교정결과가 더 나빠지거나 휴유증 생기면 안되겠지만,, 가능한 방법은 없는지, 담당쌤과 다시 한 번 의논해보세용!! 제가 치료 받고 간호사 언니에게 "저 귀찮은 환자죠? 맨날 귀찮게 하는거 같애요,,"라고 미안한 마음을 표현했더니, 오히려 치료중에 의견 표현해주면 더 좋다고 하시더라구요.. 결과 나오고 컴플레인 걸어도,, 어쩔 수 없으니까요.. ^^
치즈브라켓님!! 좋은 결과 있길 바래요!! ㅎㅎ
우리 모두 이쁜 미소를 갖는 그날까지 즐교합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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