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3번째
휘핑
새싹
[11.5.26]
1시 30분 예약을 2시로 미뤄달라고 전화.
딱 2시에 진료의자에 앉았음. 10분, 15분 경과 후에 의사쌤 오셔서 진료 시작.
나가면서 보니, 끝난 것은 2시 50분.
[진료내용]
1. 염증 때문에 흔들거려서 나사를 좀 더 안쪽에 또 다시 박고(3번째. 왼쪽 상악)
2. 이전에 심었던 2개의 나사(1개심고 안 뽑고 다시 심어서 2개)를 뽑음.
3. 왼쪽 금니에 반지를 다시 씌웠다.
4. 시간없다고 철사 안갈아줄거라고 했었는데, 아래만 갑시다 하고는 갈았줬음.
5. 그리고 하악만 고무줄걸고 당기기 들어갔음.
27일- 다녀온지 하루밖에 안됐는데 얼굴형이 변한 듯하다.
부정교합으로 이가 잘 안 닫혔었는데 벌써 오른쪽은 잘 맞물림. (종이를 물어보니 종이가 물림.)
1월 1번(27). 2월 1번. 3월 2번(14일,28일). 4월 2번. 5월 2번(13일, 26일) 다녀옴.
파란고무줄 끼운 후 3월즈음 입 안 벌어짐. 구강외과 2, 3차례 다녀오고 물리치료도 집 근처에서 몇 차례 받음.
3월달엔 잘 기억 안나는데 아마 철사갈고 윗쪽 아랫쪽 두번에 걸쳐 반지 씌운 듯.
4월 26일 하악 나사 2개 박음.
5월 13일 상악 왼쪽 나사 다시 박음, 금니 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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