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일기

📒 교정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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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부비만 새싹

[11.6.21.화] 교정 한 달만에 충치치료를 쩜쩜.

오늘 충치 치료 받고 왔습니다. 동네 병원이지만 비교적 큰지라 같은 병원에서 받고 왔습니다.

 

교정과는 상관 없는 아래 제일 안쪽 어금니 세로줄에 까만점이 살짝 보이길래

바로 예약하고 다녀왔습죠.

 

치료는 간단했습니다. 한 개인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발치한 자리에 2개 더 충치가 있었는데

그거까지 다 구멍 뚫고 쓱슥메워주시더라고요.

 

 

 

슬펐습니다.

예약하고도 45분 기다렸기 때문은 아니고요.

돈도 안 받으시겠다 하셨으니 그 때문도 아니고요.

정석칫솔질은 아니지만, 나름 양치 한다고 했는데 한 달만에 벌써 충치가 생기다니 자책감이... 

 

 

 

 

 

교정기 달기 전엔 없던 충치가 한 달만에 생긴 것이 혹시 양치를 잘 못해서냐고 여쭤보니

치위생사선생님 왈. 이렇게 금방 생길리는 없고 원래 작게 있었는데 안 커서 그냥 아무말씀 안 하셨던 것 같다고 하십니다.

(엥? ) 싶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집에 오는 길에 다짐했습니다. 에잇! 양치 정말 열심히 할테야!>.<

댓글 4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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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
15년 전
양치질 열심히 합시다!!!!
아자아자!
하
15년 전
우와... 돈도 안 받으시겠다니... 병원 좋네요 ㅎㅎㅎ
날
15년 전
왠지 좋은 병원일듯 !! (돈에 약한 ㅋㅋㅋ)
그래도 초기에 치료해서 다행이에요 ~
깐
15년 전
교정한 뒤 생긴 충치는 아닐거예요. 그래도 초기에 치료했으니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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