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보는 글 · 14번째
교정 238일째 - 하악 굵은 파워체인
2010. 12 22 수요일
올해의 마지막 월치료가 될 것이라는 것과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치아가 많이 움직여주는 것으로 선물을 받고자 했던 나의 바램...
하악에 발치 공간 중심으로 정말 강한 파워체인을 교체했다.
이가 약간 뻐근해온다...이 느낌 이제는 제대로 즐기는 이 변태스러움...ㅋㅋㅋ
버뜨...생각보다 치아들이 많이 움직여 주진 않아서 쬐금 섭섭한 맘도 있었지만
교정하기로 한 나의 결심에 의해
발치 당하고, 브라켓과도 만나고, 와이어도 걸고, 파워체인으로 당김을 당하기도 하면서
참. 으. 로 고생이 많았었다고...내 치아들에게 그렇게 말해주고 싶다.
내년엔 더 많은 변화로 내 치아가 건강해졌음 좋겠다.
그리고, 치아교정일기 미루지 말고 제때제때 쓰는 부지런한 깐또로 거듭나길 바라며...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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